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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에 이 블로그에 대한 글(http://kenial.tistory.com/notice/19)이 있긴 하지만, 20대의 허세로 작성된 포스트다보니 민망해서(...) 살짝 친절한 소개글도 하나 쯤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작성해 봅니다.



- 케냘(Kenial)이 뭔가요?

별 의미도 뜻도 없이 10년 넘게 사용해오고 있는 이름이자 닉입니다. 원래는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이름'을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에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단어를 만들어 본 것인데, 알고보니 이 이름을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제 영문 이름에도 이 Kenial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뭐하는 사람인가요?

프리랜서이고, 책을 세 권 냈고(케냘의 출판물), 가끔 강의도 합니다.

주로 MS 환경(Win32, .NET)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다가, Business Intelligence 분야로 옮겨갔다가, 지금은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폰 앱을 만드는 동시에 웹 서비스를 구현하는 멀티플레이어형 개발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최근 관심사는 링크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음악을 좋아합니다. 악기 뚱땅거리며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유행가는 잘 몰라요)
자전거를 좋아합니다. 시속 20Km에서 들을 수 있는 바람의 목소리를 사랑합니다.

... 하지만 저도 제가 뭐하는 사람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여기는 뭐하는 블로그인가요?

언젠가 네트워크에 흩어진 특정한 개인의 생각의 조각, 감정의 파편이 담긴 기록들을 모으면, 그 사람의 인격을 재구성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여기는 그런 기록을 남겨둔 블로그입니다. 개인적 기록의 창고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블로그의 제목은 공각기동대(Ghost on the shell)를 염두에 두었습니다. 기록의 모음이 고스트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요.

블로그의 레이아웃이 대변하듯, 조용히, 건조하게, 하지만 홀로 즐기는 블로깅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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