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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 기능을 이용해서 맥 오에스 텐 시스템을 복원한 이후에, 부팅 시간이 현저히 느려지는 경우가 있다. (정확히는 부팅 자체가 느려진다기보다는, 초기에 사과 마크가 화면에 나타나기까지의 시간이 길어진다) 부팅시에 option 키를 누른 채로 부팅해서 디스크 이름을 확인해 보면, 원래의 디스크 이름 대신 "EFI Boot"라는 이름이 나타난다.

발생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케냘의 경우에는 시스템 내용을 복원할 때 원래의 디스크와 다른 디스크(디스크를 업그레이드했다)에 복원해서 부팅 파티션에 대한 정보가 달라진 것이 문제의 원인으로 짐작된다. 간혹 부트캠프 파티셔닝 도중에도 이런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Boot drive options change to include "EFI Boot"
http://reviews.cnet.com/8301-13727_7-10329899-263.html?tag=mfiredir


위 글을 참조하면 몇 가지 해결방법을 볼 수 있는데, 간단히 적용해 볼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다 :
  •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디스크 복구 기능을 사용한다.
  • 시스템 환경 설정에서 시작 디스크를 변경한다.
  • PRAM을 리셋한다. (옵션-커맨드-P-R를 누른채로 부팅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파티셔닝을 다시 하고 시스템을 다시 설치해야 한다(고 한다). 케냘의 경우에는 시작 디스크를 변경하는 것 만으로 증상이 사라졌으니, 밑져야 본전인 셈치고 한 번 시도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