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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OOK


  1. Kenial 2008.07.10 06:5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인에게 강요당하는게 싫어서.
    타인을 강요하는게 싫어서.

    그래서 혼자가 편했었나보다.

  2. Kenial 2008.06.22 01:1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덥구나 여름.
    회계원리 연습문제를 풀다 엉덩이에 땀띠가 날 듯 하다.

  3. Kenial 2008.05.28 20:5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안의 태엽감는 아이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태엽 좀 감아줘 이샛퀴야 ...

  4. Kenial 2008.04.29 16: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할 수 없다면 부정하자.

    우리가 즐겨야 할 것은 우리의 노력이지 꼭두각시놀음이 아니다.

  5. Kenial 2008.04.28 16:5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uniqlo.jp/uniqlock

    아침부터 유니클로 중독.
    하악 ;ㅠ;

  6. Kenial 2008.04.26 07:3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말이야, 그때 문득 조모의 일생이 고구려 벽화처럼 내 눈앞에 떠오르더군. 자기 손으로 고독을 만들어 내고, 그것을 다시 입속에 넣어 씹고 있던 일생이 말일세. 그때 나는 조모와 같은 인간이 대단히 많이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네...'

    루쉰의 책 일부에서.

  7. Kenial 2008.04.25 23:4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잘못 진화했어.

  8. Kenial 2008.04.25 23:4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은 찾아오지도 않고 숨어있지도 않으니.

  9. 남중 2008.02.27 15: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훈스닷넷 세미나 공지보고 왔어
    잘 지내나? ㅎㅎ

    • Kenial 2008.03.02 18:50  수정/삭제

      아니 거기 세미나 공지도 보고 그러능가 ... 'ㅅ`)
      뭐 그냥저냥 조용하게 살고 있음메-

  10. Kenial 2007.12.17 23: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석같았어. 그때의 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