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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항상 세부적인 기술에 관련된 내용으로 글을 쓰다가, 간만에 뭔가를 주장하는 내용으로 글을 쓰고 보니 결과물이 많이 어설퍼서 부끄럽습니다. 부끄럽고요 에 ... 하지만 부끄러운게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주제의 방향을 좀 쌩뚱맞게 잡았나 싶기도 하고 ( - -)



원래 Fountain Project(관련글 : Fountain Project와 Mug를 공개합니다)를 홍보하려는 목적에서 쓰기 시작한 글이었는데 글에 살이 붙다 보니 좀 길어져버렸고, 주위 지인들이 '이거 글 재미있는데 사람도 얼마 안 오는 네 블로그 따위에 올리지 말고 잡지에 기고하면 어떠냐?'는 의견을 따라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 기고하게 되었습니다. '일종의 홍보용 글인데 상관 없을까요?'라는 제 의견에 '재밌으면 됐죠'라고 흔쾌히 잡지 게재를 진행해주신 마소의 김기자님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회분으로 연재될거구요, 어떻게 하면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도 쓸 수 있는 브라우저를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구현 결과물보다는, 제가 어떤 생각을 통해 현재의 Mug를 구상했는지에 대한 과정을 많이 다루고 있고요.

일단은 fountain 프로젝트가 떠야 이 글도 의미가 있을 것인데 ... 빨리 일을 벌여봐야겠습니다.

 
아. 어느 글인지를 안 적었네요;
브라우징에 대한 생각 - 브라우저 관점에서 본 스마트폰 환경 개선 입니다.

글 읽어보시고 좋은 의견 개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