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Tokyo!

Log 2008.10.25 10:09

 

사용자 삽입 이미지

히키코모리가 햇볕으로 빛나고 있는 문턱 앞에서 망설이고 있었다.
그 문턱 앞으로 자신의 발을 한 발 내딛기로 결심한 순간 그는 눈물 한 방울을 흘렸고,

나도 그를 따라 눈물 한 방울을 흘렸다.



발을 내민 후의 결과를 짐작했기에.

'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벽 한 시. 손은 떨리지만  (0) 2008.11.12
번역은 즐겁구나  (2) 2008.11.09
Tokyo!  (0) 2008.10.25
24시간 운영되는 도시에 대한 단상  (0) 2008.10.25
번역일상.Lost in Translation  (0) 2008.10.22
정리  (0) 2008.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