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8/01/24 즐긴ㄴ다는 것을 희망하다 (2)
  2. 2007/12/03 Visual Studio 2008 릴리즈 (4)
  3. 2007/03/15 윈도우 2003 서비스팩2 릴리즈. (4)
  4. 2007/03/05 윈도우 비스타의 새 볼륨 라이센스 정품 인증 정책. (2)
  5. 2007/02/09 Ready 2007 참관평.
  6. 2007/01/30 Microsoft Office 2004 for Mac 11.3.3 Update 릴리즈.
  7. 2006/11/15 Imagine Cup 2007 등록 시작.
  8. 2006/09/29 Microsoft Architect Forum 2006.
  9. 2006/07/18 20060718_가상화 관련 시장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10. 2006/05/25 Korea Software Ecosystem Summit 2006.

즐긴ㄴ다는 것을 희망하다

전뇌세상.ITLog 2008/01/24 16:50

케냘이 일하는 회사는 일단, Microsoft의 Partner Program에 가입되어 있다. 이에 따라 Technet 및 MSDN 자료가 정기적으로 회사로 들어오곤 한다. 오늘 이런 소포 하나가 페덱스로 도착했길래 하던 일을 잠시 쉴 겸 무심하게 뜯기 시작했다.

... 뭐 내용물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할 것은 없고, 일단은 2008년 첫 우송물이다보니 신년 메시지가 동봉되어 있었다. 찬찬히 이것을 읽다 보니...

영문 메시지


뭐 별 문제 없다. 파트너로 내년에도 잘 살아 보자는 이야기.

일본어 메시지


일어 실력이 짧은 관계로 전체를 해석할 수는 없지만, 고객에게 만족을 드릴 수 있는 제품을 제공 어쩌고 하는 것 봐서는 영어하고는 뭔가 내용이 다른 문장임이 확실.

그런데 ...

한국어 메시지


... 그래 나는 즐긴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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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 2008 릴리즈

전뇌세상.ITLog 2007/12/03 10:02

한참 넋놓고 있던 사이, 지난 11월 28일에 VS2008이 릴리즈되었다.

MSDN에는 Team Suite이 Trial 버전으로 올라와 있는 상태인데, 아마 대규모 VL 사용자에게는 이미 정식 버전이 배포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긴 하지만 알아본게 아니므로 패스. Standard와 Professional 버전은 정식 버전이 등록되어 있는 상태.

Windows 2008 Server가 먼저 릴리즈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아직 RC0 상태), 조금 의외. 어쨌든 올해 말을 전후해서 롱혼 서버가 릴리즈되고, 내년 1월말쯤 Katmai(=SQL2008)가 릴리즈되지 않을까 싶다. 근데 Katmai는 아직도 네번째 CTP(November)인 것 같은데 RC는 언제 내놓고 정식 릴리즈는 또 언제 하려고 이러는건가. 원래 내놓았던 출시 계획에 비해 좀 늦은 감이 있다.

어쨌거나 또 시스템 재구성의 시기가 오는구나.

귀찮지 뭐람.

'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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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2003 서비스팩2 릴리즈.

전뇌세상.ITLog 2007/03/15 11:10

Windows 2003 Server의 두 번째 서비스팩이 2007년 3월 12일자로 릴리즈되었다.

 - Windows Server 2003 Service Pack 2
    http://www.microsoft.com/technet/windowsserver/sp2.mspx
 - Top 10 Reasons to Install Windows Server 2003 SP2
    http://www.microsoft.com/technet/windowsserver/sp2/top-reasons.mspx

'SP2를 설치해야 하는 열 가지 이유'라는 아티클을 같이 게시하고 있는데, 살펴두면 좋을 것 같긴 하다. 각 head와 함께 케냘이 관심있는 간략한 내용만 옮겨보겠다. (오늘은 좀 바빠서;;)

  1. Security Updates/Hotfixes
    그냥 업데이트 핫픽스...
  2. Deploy your operating systems more effectively
    WDS(Windows Deployment Services)라는 새로운 배포 서비스가 추가되었다. 예전의 Remote ... 아 이름이 생각 안 나네. 여튼 이름이 바뀌었으니 뭔가 새로워졌을까.
  3. Improved networking performance
  4. Improved manageability for IPsec
    IPSec 구성이 좀 더 간편해졌다고 한다. 이건 좀 기대가 되는데..
  5. Utility improvements
    유틸리티가 향상됐다고는 하는데.. 다 관리 도구다. 도메인 컨트롤러, msconfig, ACL 관련 도구가 좋아졌다고 한다.
  6. Management tools made easier
    MMC(Microsoft Management Console) 3.0이 포함되었다고 한다.
  7. Single install experience
    R2 버전에도, R2가 아닌 버전에도 인스톨 가능. 이게 뭐?!
  8. Support for additional languages
    x64 버전 지원에 드디어 한글 포함.
  9. Performance improvements
    APIC(Advanced Processor Interrupt Controller) 비율을 조정해서 Virtual Server, SQL Server등의 수행 성능을 향상 가능.
  10. Manage new wireless settings without the hassle
    드디어 WPA2 프로토콜이 추가되었다. 더 이상 WEP을 안 써도 되는건가!

아직 한글판은 나오지 않은 듯. 관심 있는 사람은 달려가서 받아보도록 하자.

다운로드 링크 :
 x86 on Download Center
 x64 on Download Center
 XP x64 on Download Center
 ia64 on Download Center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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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의 새 볼륨 라이센스 정품 인증 정책.

전뇌세상.ITLog 2007/03/05 13:27
예전에 윈도우 비스타에서 볼륨 라이센스 정책이 바뀔거라는 얘기는 잠깐 들었었는데,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관련 내용을 읽어보고 간단하게 정리 차원에서 끄적거려본다.

아, 먼저. 볼륨 라이센스(Volume License)가 뭔지 모르는 분들은 다음 링크를 읽어보시고 :
http://www.microsoft.com/korea/licensing/resources/vol/default.asp
Microsoft는 전세계적으로 지적 재산권을 보호하고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OEM이나 소매 채널을 통해 판매하는 일부 제품에는 정품 인증 기술이 포함되어 있지만 Microsoft의 볼륨 라이선스 프로그램을 통해 취득하는 대부분의 라이선스는 정품 인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볼륨 라이선스 고객은 일부 볼륨 라이선스 미디어에서 설치할 경우에 볼륨 라이선스 제품 키(VLK) 또는 온라인 서비스 제품 키(OSK)를 입력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기업 사용자가 윈도우 1만카피를 구입한다고 치면, 패키지 1만개를 구입해서 직원들에게 나눠준다는 것은 여러모로 비효율적이다. 볼륨 라이센스는 이럴 때를 위한 것으로, 윈도우 패키지 자체는 몇개만 나눠주고 1만개의 윈도우 카피에 해당하는 볼륨 라이센스 키를 제공해서 그 특정 키로 윈도우를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라이센스 정책이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저 '자유롭게' 부분이 강조되어 불법복제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기도 하다. 볼륨 라이센스의 경우 설치시 윈도우 정품 인증을 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물론 정품 인증을 하더라도 그냥 통과된다. 볼륨 라이센스로 발급된 키는 키 하나로 다수의 pc를 인증할 수 있다) 어둠의 유저들이 즐겨 찾는 윈도우 버전이다.

여튼, 서설이 좀 길었는데... 이 볼륨 라이센스 정책이 변경되었다. 정확히 얘기하면 볼륨 활성화(Voulme Activation, 볼륨 라이센스 제품에 대한 정품 인증을 말하는 듯) 방법이 변경된 것인데, 다음과 같다 :
http://www.microsoft.com/licensing/resources/vol/default.mspx (영문)

Volume Activation 1.0 (VA 1.0)
Volume Activation 1.0 is the first generation of Volume License Keys (VLKs). These keys bypass product activation. The 2007 Microsoft Office system will continue to use product keys that bypass product activation.

Volume Activation 2.0 (VA 2.0)
Beginning with Windows Vista, there will be two types of Volume License Keys: Multiple Activation Keys and Key Management Service.

Multiple Activation Key
The Multiple Activation Key (MAK) activates either individual computers or a group of computers by connecting directly to Microsoft servers over the Internet or by telephone. The keys can be used a limited number of times. This activation limit can be increased by calling your Microsoft Activation Center.
Find the telephone number for your local Microsoft Activation Center

There are two ways to activate a computer using a MAK:

1.

Proxy Activation: With Proxy Activation, multiple computers are activated at the same time by using a single connection to Microsoft. Proxy Activation is the most similar to the Volume Activation 1.0 that customers have been using up to now.

2.

Independent Activation: Each computer connects to Microsoft servers and is activated individually.

Key Management Service
Your organization can host the Key Management Service (KMS) internally to automatically activate computers running Windows Vista. To use the KMS, you must have a minimum of 25 computers running Windows Vista that are connected together. Computers that have been activated through KMS will be required to reactivate by connecting to your organization's network at least every six months.

Currently the KMS software runs on a local computer running Windows Vista or the Microsoft Windows Server Code Name "Longhorn" operating system. In the future, it will run on the Microsoft Windows Server 2003 operating system.

... 뭐 머리 아픈 분은 다 읽으실 필요까지는 없고. 어쨌든 윈도우 비스타는 저 VA 2.0 정책에 따라서 정품 인증을 해야 하는데, 이 정품 인증이 예전 볼륨 라이센스와는 달리 '제한적으로 정품 인증이 가능하다'라는 점. 예를 들면 다음은 케냘이 다니고 있는 회사에 발급된 볼륨 라이센스 키인데, 이렇게 표시된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품 키가 나올거라고 기대하시면 안되지 말입니다.


위 그림에 나온 15/15라는 숫자처럼, '정품 인증 횟수'에 제한이 생긴다는 이야기. 이 방식은 MAK(Multiple Activation Key)라서 그렇고, 그 외에 KMS(Key Management Service) 방식을 사용할 경우에는 별도의 KMS 서버를 두어야 한다는 것 같다.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시려는 어둠의 유저분들도 알아두시압.

... 벌서 외국에는 KMS를 해킹하는 방법까지 돌아다닌다는 걸 봐서는 이것도 완벽하진 않은 것 같지만.

또한 이 VA 2.0 정책은 윈도우 비스타에만 적용되고, 오피스라든가 여타 툴에 대해서는 여전히 VA 1.0 정책이 적용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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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2007 참관평.

전뇌세상.ITLog 2007/02/09 17:43
무사진이 희사진. 뭔 소립니까.
어쨌든 사진이 없는 포스트. 그거 뭐 행사 사진 찍는다고 뭐가 달라집니까...?

이번 2.8(목)에 준비된 Ready 2007 행사가 있었다.
MS에서는 앞으로 신제품의 출시때마다 이렇게 제품군을 엮어서 Ready 시리즈로 행사를 진행하려는 모양인데, 그러면 앞으로도 이런 텀으로 데스크톱/오피스 제품군과 개발 제품군을 나눠서 출시하려는걸까... 라고 생각하고 보니 BizTalk하고 Exchange는 두 범주에 들지도 않는구나; (참고로 BizTalk Server는 Ready 2005때, Exchange Server는 이번 Ready 2007에 소개되었음)

혹시라도 Ready 2007 행사에 대해 전혀 모르는 분들은 : www.ready2007.co.kr
Windows Vista, Office 2007, Exchange Server 2007을 모아서 한 번에 홍보하는 행사. 어차피 MS 제품군은 사용자가 겹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하나를 크게 열어서 사람들을 낚는다는 방향은 뭐 MS도 좋고 참관객도 좋고 뭐 그렇고 그런 이야기. 잠자리를 찾아 행사를 돌아다니는 사람에게는 별로겠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Ready 2007 Agenda.


위와 같은 주제로 진행되었다.

 어차피 Vista는 대충 내용을 알고 있는 상태고, 그렇다고 제네럴 세션을 다 듣고 있는 것도 애매해서 Excel과 Visio만 둘러보고 왔는데... Office는 갑자기 영역이 확 넓어져버린 느낌이다. office의 외양의 변화뿐만 아니라(리본 컨셉은 훌륭하다!) 2003 버전까지만 해도 뭐 나는 '대충 서버 있고 파일공유하고 이런걸로 협업이 끝나냐...'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2007에서는 그 개념 자체가 많이 달라졌다. 아직 전체적인 그림을 못 봐서 잘은 말 못하겠지만, Excel의 경우 Excel Web Service나 OLAP 분석 지원(물론 아직은 좀 애매하지만 MS의 시작은 언제나 애매하였다) 같은게 시작되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Visio의 경우도 단순히 그림 그리는 도구(그것도 '파워포인트보다 툴 종류 좀 더 많은거 가지고 다른 제품 만들어도 되는거냐..' 이렇게 생각했음;;)일 뿐이었는데 이제는 데이터 시각화(=특정 데이터 소스와 연동되는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됨)을 통해서 좀 더 다양한 활용법을 찾고 있다는 느낌.
 
그 외에도 책자를 좀 둘러보니... 이제 시작이구나 싶다. 기존 office의 작업 환경을 토대로 해서 InfoPath로 작업 환경을 만들고, 결과물을 Groove 협업 환경(그리고 하부에는 Sharepoint Server)에서 공유하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일련의 프로세스를 office로 죄다 집어삼켜보겠다는 MS의 욕심이 보이는 듯 하다. 혹자는 또 다른 독점의 시작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현재까지의 결과물을 보자면 아직 완성되지는 않았어도 전체 시스템의 블록 하나하나는 견고하게 만들어져가고 있구나.. 라고 평하고 싶다.

일하는 분야가 분야인지라 ... MS가 ProClarity를 인수한 후, 그 기술을 녹여내어 만들어낼 제품이라고 하는 PerformancePoint Server에 관심이 가긴 하는데, 데모에서 본 느낌은 '어 생각보다 떨어지는 툴은 아니네'였다. 워낙 MS가 내놓는 초기 제품은 엉망이라는 선입견이 있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_-; 관건은 Analysis Services와 얼마나 잘 통합된 제품이 나오느냐겠지.

뭐 그 정도.

주리줄창 욕을 먹고 있는 Vista에 대한 언급은 가급적 삼가하는게 좋치 아니한가.
그리고 Exchage Server는 직접적으로 나하고는 관계가 없는 제품인 관계로 일단 패스.


한줄요약 : Office 2007은 볼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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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Office 2004 for Mac 11.3.3 Update 릴리즈.

:: 맥맥맥 2007/01/30 10:28

링크 : http://www.microsoft.com/mac/downloads.aspx?pid=download&location=/mac/download/Office2004/Office2004_1133.x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1월 9일자 업데이트 

맥용 오피스 2004 유저들은 잽싸게 달려가서 받으시압.
문구를 봐서는 성능 관련보다는 보안이나 버그, 위험 코드에 대한 업데이트 쪽인 듯.

난 이미 오픈오피스쪽으로 마음이 기울어서 어쩔 수 없지만...
대체 유니버설 바이너리는 ... 오피스 2008에나 볼 수 있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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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e Cup 2007 등록 시작.

전뇌세상.ITLog 2006/11/15 20:25

이틀전에 MS에서 Imagine Cup 2007 등록을 시작한다는 메일이 왔다.

Imagine Cup이라는 이름이 생소한 사람도 있겠지만, 그러니까... Microsoft에서 후원하는 컴퓨터 경진대회 비슷한 국제적인 행사다. 국내에서 하고 있는 몇몇 경진대회처럼 알고리즘, 혹은 어플리케이션 분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여러 분야로 나뉘어 다른 프로그래머들과 경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imagine cup 한국 페이지. http://www.microsoft.com/korea/imaginecup

게다가, 2007년의 Imagine Cup은 한국에서 치뤄진다고 하니... 관심 있는 사람은 한 번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지도.


ps.난 내년이면 졸업이라 참가 불능. 크흑.

ps2.메일 내용을 공개해도 되는건가 싶은데, 생각해보니 단체메일인데다가 작년에 Imagine cup 참가했던 사람들에게 일괄적으로 뿌린 것 같으므로.... 말미에 걍 카피앤페이스트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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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이렇게 단체 메일을 통해 Imagine Cup 2007 공지를 하게 된 점에 양해를 구합니다.

저는 Imagine Cup 2007 Korea 행사를 담당하고 있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박중석 이라고 합니다.

제가 메일을 드린 이유는 Imagine Cup 2007 대회가 시작되었음을 알려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이번 Imagine Cup 2007 행사의 세계대회는 한국의 서울에서 8월에 개최됩니다.

올해 행사 주제는 “기술이 모두를 위한 더 나은 교육을 가능하게 하는 세상을 상상하라!” 입니다.

또한 올해 경진 부문은 소프트웨어 설계를 포함 총 9 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진 부문 처음 추가)


예년과 마찬가지로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의 세계대회 참가자를 뽑기 위한 한국 대표 선발전이 있습니다.

11월 1일부터 jspark@microsoft.com 으로 1회전 신청서와 제안서를 받고 있으며, 마감은 12월 31일 입니다.

1회전, 2회전의 경우 실제 구현물의 제출이 아닌 아이디어에 대한 제안이므로 보다 많은 참여가 기대됩니다.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을 제외한 부분은 각각 일정에 따라 온라인 예선을 거쳐서 본선 참가자를 정합니다.

소프트웨어 설계를 포함 부문별 참가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설명은 첨부된 파일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된 세 파일은 IC 2007 소프트웨어 설계 제안서 및 참가신청서 그리고 전체 경진가이드 입니다.


아래는 Imagine Cup 2007 관련되어 등록 및 신청하고 자료 및 정보를 얻으실 수 있는 사이트 입니다.

Imagine Cup 2007 메인 사이트: http://www.imaginecup.com – 등록 및 신청(한국어로 된 웹 페이지 오픈 예정)

Imagine Cup 2007 한국 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imaginecup - 자료 및 정보(첨부파일 링크 예정)


한국에서 개최 되는 만큼 우수한 한국 학생들의 많은 참여 및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경진에 참여하실 분들은 준비를, 그리고 참여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주변에 많은 홍보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jspark@microsoft.com 으로 연락 주시면 가급적 빠른 시간 안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중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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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Architect Forum 2006.

전뇌세상.ITLog 2006/09/29 16:33

http://msevents.microsoft.com/CUI/EventDetail.aspx?EventID=1032311003&Culture=ko-KR



마이크로소프트 MVP계의 왕따... 까지는 아니고 어쨌든 아웃사이더인 케냘에게, 거의 유일무이한 event notifier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오부장님이 event notify 메일을 쏘아주셨다. ... 뭐 표현이 이러냐... 아키텍트 포럼이라고 해서 MS의 차후 플랫폼 정복계획-_-; 이라고 말하면 뜨악하고... 여튼 MS의 플랫폼 전략이나 SOA 사용자 경험, BP에 관련된 MS의 솔루션에 대한 포럼이 있다고 한다.


... 아 뭐 이런 내용 관심이 없으면 넘어가면 되고 ...


어쨌든 위에 링크된 페이지에는 안 나와 있지만, 메일에는 Agenda 리스트와 발표자 목록이 첨부되어 있었다. 그냥 심드렁하게 목록을 읽어 내려가는데 -




09:40 ~ 10:50   Platform for the People-Ready Business / Charles Fitzgerald

순간, 눈에 뭐가 잘못 씌였는지, 저 글자를 'Charles Petzold'로 읽어버린 것이었다. (윈도우 프로그래밍계에서 'Programming Windows'라는 불멸의 저서로 유명한 사람임) 순간 ( º Д º) ! 표정이 되어서 등록버튼이 어딨는지를 찾아 헤매이다가; 그 날 있을 스케줄을 체크하고 어쩌구 하다보니 삽질이었다는 슬픈 이야기가... 아 이젠 막 의도하지 않은 낚시에도 알아서 걸려드는 케냘.

알고보니 저 Charles Fitzgerald라는 사람은 MS의 플랫폼 전략부장(Microsoft Corp.'s general manager of platform strategies... 직함만으로는 부장은 아니고 이사급은 되는 것 같은데)이라고 한다. 뭐 그렇다고 하더라도 '위대한 개츠비'의 스캇 피츠제럴드 정도밖에 생각 안 납니다. 피츠제럴드라는 성이 그렇게 흔한 성은 아닌 것 같은데.

음 그러고보니 찰스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 'Charles Simonyi'도 있잖아.

아 왜 그 있잖습니까 윈도우 프로그래밍에서 헝가리안 표기법을 유행시킨 마이크로소프트의 헝가리인 프로그래머. Hungarian Notation이라는 이름이 나온 것도 사실 이 사람이 헝가리 사람이었기 때문이라고.

... 아따 무슨 포럼 알림 메일 하나 온 것 가지고 잡생각이 많기도 하다 ...

그나저나 이제 포스팅을 재개해야 할 텐데 뭐부터 시작을 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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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_가상화 관련 시장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전뇌세상.ITLog 2006/07/18 16:50

회사에서 Dennis가 지나가다가 소스를 하나 던져주었다.
Microsoft의 가상화 솔루션 어플리케이션인 Virtual PC 2004가 무료로 배포된단다.
(http://www.microsoft.com/windows/virtualpc/downloads/sp1.mspx)

Virtual PC의 서버 버전이라 할 수 있는 Virtual Server 2005 R2가 지난 4월에 무료로 공개된 것은 익히 알고 있었는데(http://www.microsoft.com/windowsserversystem/virtualserver/software/default.mspx), 아니 이것은 또 무슨 움직임인가... VMWare에서 뭘 또 지른건가?

... 하고 찾아보니 역시나.


VM웨어 코리아, 무료 서버 가상화 엔진 ‘VM웨어 서버’ 발표
http://www.etnews.co.kr/newswire/press_view.html?id=0168351


VMWare에서 가상화 솔루션 제품군 중 서버 라인업에 해당하는 제품을 무료로 공개한다는 얘기는 들었었는데 (아마 이게 올해 초에 나왔던 얘기였던듯. 2월이었나?) VMWare가 서버 제품을 무료로 공개하니까 Microsoft가 선수를 친건지, 아니면 Virtual PC의 공개 소식을 듣고 VMWare도 따라서 지른건지는 확실히 모르겠다.


Virtual PC에 대한 기사는 보이지가 않아서 마구 뒤져댔더니 ... 아이쿠 등잔밑이 어두워 그냥;

MSDN 블로그에 올라왔다 :


Good News Everyone: VPC and licensing goodness ensue!
http://blogs.msdn.com/mikekol/archive/2006/07/12/662511.aspx

이게 7월 12일 발표.


VMWare의 VMWare Server 무료 공개 발표 또한 7월 12일.
http://www.vmware.com/news/releases/server.html


뭔가 사전 협약이라도 있었던걸까...

여튼 뉴스때문에 오래간만에 VMWare 페이지를 방문해 보았더니, 다음처럼 무료 가상화Free Virtualization 제품만을 따로 모아놓은 페이지까지 제공하고 있고 : http://www.vmware.com/products/free_virtualization.html


가상화 기술하고 관련된 이슈가 얽히고 설켜 난리도 아닌 마당에, 같은 날짜에 서로의 제품 라인업을 무료 버전으로 채운 Microsoft와 VMWare의 저의가 궁금해지는도다.


단순히 IE와 넷스케이프 사건의 반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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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Software Ecosystem Summit 2006.

전뇌세상.ITLog 2006/05/25 20:14

관련링크 : http://www.ksesummit.co.kr/

얼마 전 MS의 스티브 발머 아저씨가 내한한다는 얘기를 슬쩍 들어서, '어라 최근에 무슨 행사가 있었더라?'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행사하고 u-korea 논의, 서울디지털포럼 2006 참석.. 등등 정통부 및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노대통령하고의 만남 일정까지 잡혀 있었다던가 뭐라던가.  

...

이 서밋의 목표는 다음과 같다고 한다 :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건전한 생태계 구축을 위한 논의의 장 마련
  신규 시장의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기업 발굴 및 지원

현재의 기업 시장을 생태계로 파악하고, 상생의 길을 통해 풍성한 생태계를 구성하는 방안을 찾아보자는 취지는 좋다만.. 취지와 내용이 일치하는건지는 나도 잘 모르겠도다. 약간 경직된 분위기의 서밋이었으나, 사실 케냘이 지금까지 참석했던 이런 종류의 행사는 대부분 개발자들이 많이 껴 있었던지라.. ceo나 영업/마케팅 관련자들이 많이 참석해서 그런 분위기였는지도.

한국 ms 사장의 환영사가 있었으나.. 기억나지 않으므로 패스.


스티브 발머
는 매우 차분하게(!) 키노트를 이끌어 나갔다. 주제는 '지식 경제로의 진화를 위하여Advancing the knowledge economy'였는데, 사실 내용과는 좀 맞지 않는 주제였달까.

한국에서의 사업 기회를 거론하며, 한국은 매우 특수한 시장(초고속 인터넷망이나 온라인 게임유저 수, 전자정부 순위 뭐 이런 것들)이라는 진부한 얘기 반복 후, 자사 r&d 투자 금액에 대한 자랑질이 잠시 있었고, (1년에 60억불이래 ㄷㄷㄷ) 향후 한국 it 인프라에 대한 투자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 60여개의 업체에 대한 인큐베이션, 전국 10개 대학에 대한 지원으로 1000여명의 기술 인력 육성(물론 ms 관련 기술이겠지만)과 같은 그런 이야기.

이때까지만 해도 행사 내용 파악을 제대로 못 하고 있던 상태에서 듣고 있었던지라, '생태계, 기회, 투자... 뭐 다 좋은데 쌩뚱맞게 왜 ms가 주최인거야?'라고 생각했다. ms가 벤처 캐피탈 사업에도 진출하는건가? 라고까지 생각했으니.



다음은 정통부장관께서 등장. 그냥 원고 읽고 나가셨으니 패스.


다음에는 정통부 ... 정보통신정책전략과장이었던가? 여튼 김병수 과장의 세션.


별 영양가 없는 얘기가 계속되었다. 한국 소프트웨어 시장의 현 상황 (세계 100대 it 기업에 삼성 sds 하나, 세계 100대 패키지 소프트웨어 기업에는 한국 기업 없음 등)을 이야기하고, '중소기업들이 자기네 제품 안 사주니까 자꾸 품질이 떨어진다고 얘기하는데 그거 정부나 대기업만의 문제가 아니다'와 같은 이야기도 있었고.. 뭐 이런저런 얘기는 많았는데.

'정부의 멍청한 공무원들이 일 이런 식으로 한다고...'와 같은 표현은 신선했다. 요즘엔 공무원이 공식 석상에서 저런 표현을 내질러도 되는구나... 아저씨 멋져요.


그 다음은, 성공사례로서 Skelta 소프트웨어의 ceo, Sanjay Shah(샤야?!)의 세션. 주제는 '소프트웨어 벤더 성공 사례: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핵심 성공 요소Software vendor success story:Critical success factors to develop foreign markets'였다.

사실 세션 내용은 성공사례에 대한 내용이 맞긴 했지만, 케냘은 이 세션 자체를 마구 곡해해서 들어버렸다. 머리 속에서 요약된 내용이라면 대충 이렇다랄까 : 경제의 규모, 글로벌라이제이션, 지역화 등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ms와 같은 대형 업체와 협력하여(=빌붙어서) 사업 기회를 확대하는 전략을 취해야한다. (사실 머리 속에서는 원색적인 표현들이 왔다갔다하는데.. 좀 순화해서)

이 세션을 듣고 나서야 ms와 중소기업 육성이라는 키워드가 대충 매치되었다. 듣고나서는 기분이 참으로 오묘했지만... 반박하라고 하면 반박할 수도 없는 내용 같고... '우리는 ms와의 파트너쉽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한 사업 기회를 얻는데 큰 도움을 얻었다'와 같은 대목에서는 참으로...

국내 대기업 si들은 대체 지금까지 뭘 했냐  ;ㅍ;


그리고 나서는 벤처캐피탈 회사인 Upstream venture의 디렉터, Pierre Henne씨의 세션. 해외 시장에 진출할 때 고려할 점, 벤처캐피탈의 투자 시점, 각국의 소프트웨어 산업 현황, 자사의 투자 사례... 등등의 이야기가 나왔다. 그나마 가장 ms와 관련없는 세션.

근데 사실 별로 도움 안되는 내용도 많아서.. 아니 '리스크를 줄여야 기업의 가치가 오른다' '고객 중심의 접근을 해야 한다' '높은 기술을 가진 인력을 고용해야 한다' ... 뭐 이런걸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냐구요 거 참...

개인적으로는, 왜 영화에 많이 나오는 샤프한 스타일의 간지나는 벤처 투자 회사 직원 이미지라 여성 참석자들이 즐거워했을지도 모르겠다... 라는 망상을 잠시 했음.


이상.


... 은 아니고, 원래 세션이 두 개 더 있었으나 둘 다 ms측에서의 발표 내용이라 더 들을 것도 없으리라 판단되기도 했고, 사실 그것보다는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일찍 나와버렸다. 끄응...

근데 뭐... 잠시 훑어보니 'ms가 한국에 제공할 사업 기회 : Invisible Computing, 유비쿼터스 컴퓨팅..'와 'ms의 인력 육성, 업체 육성 계획'에 대한 세션이라 케냘 개인에게는 물론이거니와 케냘이 일하는 회사에도 별로 도움 안 될 내용이라 패스. (그렇다고 찾아보기 어려운 자료도 아니고)


진짜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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