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할 일은 많은데 어찌나 집중은 아니되는지,
박카스를 까고 거기에 레모나를 털어넣고 잘 흔들어서 정맥주사를 놓고 싶은 기분이다.
안되면 각성제 주사라도 맞든가 정말.
절실함을 잃은거겠지. 아마도.
'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Linksys 유무선공유기 팝니다 (2) | 2007.09.11 |
---|---|
동작과 작동 (0) | 2007.09.05 |
Fall, fallin' (2) | 2007.09.03 |
Twenty's (0) | 2007.08.31 |
멈칫거리다 (0) | 2007.08.30 |